설계사를 거치지 않아 사업비(수수료 등)가 줄어드는 구조라,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료가 가벼운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회사·상품마다 다르므로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.
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태아 또는 출생 직후부터 가입할 수 있고, 보통 만 15세 전후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. 건강할 때 일찍 가입할수록 인수와 보험료 면에서 유리합니다.
보험료를 확인하고 안내를 따라 진행하면 휴대폰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. 궁금한 점은 진행 중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처음이어도 부담이 적습니다.
갱신형은 출발 보험료가 낮지만 갱신 때 오를 수 있고, 비갱신형은 처음 보험료가 만기까지 유지됩니다. 보장 기간이 긴 어린이보험은 비갱신형의 총비용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아이가 실수로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발생하는 배상 책임을 보장하는 특약입니다.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특히 유용합니다.
과거 병력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나, 해당 질환은 보장에서 제외되거나 인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고지의무에 따라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 기준은 보험사 심사에 따릅니다.
암·뇌혈관·심장질환 등 중대 질병은 치료가 길고 비용이 큽니다. 진단비는 진단 시점에 목돈을 지급해 치료와 생활을 함께 지켜주는 핵심 담보입니다.
자녀의 이름·성별·생년월일과 보호자 연락처만 있으면 됩니다. 확인은 무료이며 가입 의무가 없습니다.